인터넷 건강 사이트 이용 주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인터넷 건강사이트가 사용자들로부터 확보하는 개인 신상 정보와 관련하여 비밀 보장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헬스 케어 재단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사이트들은 비밀보장에 대한 원칙들을 가지고 있지만 제3자와 공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방 거래 위원회가 제시하고 있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가이드 라인 조차도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e 비즈니스 업자들을 규제하는 새 법률이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최고라는 21개의 건강 사이트들 중 19개 사이트에서 비밀 보장을 준수하는지를 정밀 조사하는 정책 입안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한편, 비밀보장 지지자들은 수년동안 의회에 인터넷에서 확보한 개인 신상 정보를 남용하지 못하게 하는 법률 제정을 요구해오고 있으나, 클린턴 행정부와 연방 거래 위원회는 인터넷 기업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전글 도난범죄, 온라인으로 퇴치한다
다음글 네티즌, 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10계명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