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이력서 대신 써줍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외국계 회사에 취업하고 싶지만 영문이력서나 자기소개서가 부담돼 시도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이력서 영문 번역 서비스 회사에 클릭해 보자. 외국회사에 지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영문이력서를 대신 써주는 회사들이 고민해결에 나섰다. 물론 서비스는 유료이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는 지원자의 첫 인상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입사시험 못지 않다. 특히나 외국계기업에 취업하는 경우, 어설픈 영작 이력서는 영어실력부족을 드러낼 뿐 아니라 자신의 장점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해 큰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 물론 외국계회사에 지원할 정도면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은 기본이겠지만 그럼에도 영문 이력서는 간단한 회화 몇마디보다 어려운 것이 사실. 먼저 외국기업에서 사용되는 이력서 양식부터가 어렵다. 이에 반해 영문이력서 서비스회사들은 회사의 특성까지 고려, 이력서 양식에서부터 어필될 수 있는 내용까지를 어드바이스 해준다. ◇ 굳 리플라이 제일먼저 이력서 번역서비스를 실시한 회사로 번역진들 모두 미국 대학의 학위를 갖고 있다. 외국기업들의 문화와 여러 특성을 중시하며, 번역자에 의한 일방향 번역이 아니라 신청자와 이메일을 통한 컨설팅으로 보충할 것 등을 충고해준다. 사이트에 있는 번역의뢰하기 코너에서 신청을 한 후 이메일로 국문원본을 보내면 된다. 번역료는 A4 한 장 당 3만원. ◇ 현진 리쥬메 이력서 뿐 아니라 인터뷰에 대한 충고도 해준다. 특히 한번 신청을 하면 입사에 실패하거나 회사를 옮길 경우 계속해서 업데이트해준다. 국문원본을 접수 후 필요한 내용과 이력서의 스타일에 관한 상담을 통해 1차 이력서 초안을 보낸 뒤 2차 상담을 통해 최종안을 확정한다. 이용료는 4만원이고 사용자가 만족할 경우에 지불할 수 있도록 후불제를 채택하고 있다. 문의는 (02)3391-3364 ◇ http://myhome.thrunet.com/~resume2000 미국 유학생활 경험이 있는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다. 여러 형식의 이력서를 지원자 특성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영문 이력서 신규작성은 5만원, 기존 영문이력서 수정 및 편집서비스는 2만원, 해외유명경영대학원 이력서 샘플 제공서비스는 샘플 10통에 3만원이다. 신청은 사이트의 서비스 코너를 들어가면 되고 3일 안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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