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에티켓, 간략 명료, 제목만으로 내용 알 수 있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인터넷의 영향으로 전자우편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클릭 하나로 소식을 전하고 또 빠른 기간내 편지를 전달하는 전자우편은 업무를 편리하게 돕는다. 전자우편 사용시 주의점은 일반 서신과 차별을 두고 간략 명료하게 써야 하는 것이다. 새로운 테크닉이 낳은 전자우편 에티켓은 다음과 같다. 제목을 명료하게 한다. 받는 사람이 제목만으로 편지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한다. 편지의 요지에 바로 들어간다. 인사말을 피하고 편지의 요점을 처음부터 밝힌다. 대부분의 이메일 수신자들은 긴 편지를 잃을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형용사 등의 수식어도 생략한다. 완전문장을 쓴다. 이메일을 작성한 후 보내기 전에 잃어본다. 주어가 술어가 빠지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맞춤법은 정확한지 살펴본다. 이메일은 메모장이 아님을 염두에 둔다. Bc 대 Cc Bc(Blind copy) 와 Cc(Carton copy) 는 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여러사람에게 보내준다. Bc는 같은 이메일을 받는 다른 수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는 표시이다. 깔끔한 내용을 담는다. 부정적인 의견이나 거만한 문구는 피한다. 사무실에 있는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내용은 쓰지 않는다. 발송인의 신분을 밝힌다. 이메일 마지막에 발송인의 이름과 회사명 그리고 연락처를 알린다. 대부분의 이메일 시스템은 사인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기도 하다. 어태치먼트는 간략하게 한다. 어태치먼트(Attachment)는 짧게 한다. 큰 사이즈는 다운로드 받는데 지루하다. 주제와 상관없는 정보는 모두 뺀다. 출타일을 알린다. 하루 이상씩 자리를 빌 경우 수신자에게 출타일을 알린다. 또 그 기간동안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나 연락처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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