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음주, 골다공증 예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영국 애버딘 골다공증연구소는 영국골다공증학회 회의에서 연구발표를 통해 칼슘이 풍부한 식사와 함께 매일 한잔의 포도주나 맥주 0.24ℓ또는 소량의 독주를 마시면 고관절의 골손실을 줄일수있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907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7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 결과 이러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골다골증에 의한 손목뼈 골절 환자들이 이외로 많은데도 의사들이 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지적되었다. 맨체스터대학 연구팀은 영국에서는 매년 5만명의 폐경여성이 손목뼈 골절상을 입고있으며, 이는 전에 생각되었던것보다 10%가 많은 숫자라고 밝혔다. 연구소는 손목뼈 골절은 골다공증의 첫 신호인데도, 많은 폐경여성들이 제때에 진단을 받지못해 더이상의 골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대적으로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골다공증학회는 많은 폐경여성들이 자신도 모르는 골절상을 가지고 있는데도 진단되지 않아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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