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게임하면 걸린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앞으로는 근무시간에 증권투자를 한다거나 게임, 채팅들을 몰래 즐기기가 쉽지 않게 됐다.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업체인 다래정보통신(www.ticom.co.kr)은 컴퓨터 사용자들의 네트워크 사용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관리 프로그램인 '스푼 NTA'를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사용하는 모든 네트워크의 이용실태를 분석해 통계보고서로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실태에 대한 완벽한 파악은 물론 기간별, 사용자별, 그룹별 분석도 가능하다. 특히 텔넷을 사용하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할 때는 상대 서버의 IP주소와 사용기간 확인이 가능하며 전자메일의 경우에도 수신자와 발신자의 주소까지 알아낼 수 있는 추적기능이 있다. 그러나 이같은 감시 프로그램은 개인 사생활 침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전글 제 2산업혁명 생명공학주도 세계가 뛴다
다음글 2007년부터 바닷물서 리튬·우라늄 캔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