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레이더 부적합항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온라인 전문증권사인 키움닷컴증권은 데이트레이더 생존전략을 소개했다. 키움닷컴증권은 우선 데이트레이더가 되기에 적합한지를 먼저 점검해봐야 한다며 13가지 부적합 항목을 제시했다. △ 35세 이상 △ PC사용에 자신이 없다 △ 인터넷·통신을 사용한지 6개월 미만 △ 타이핑이 빠르지 않다 △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5년 이상 △ 투자금액 5000만원 이상 또는 본인 금융자산의 대부분 △ 장중내내 시세를 볼 수 없다 △ 한번 물린 주식은 본전이 될 때까지는 팔지 않는다 △ 거액을 잃어 데이트레이딩으로 복구할 생각 △ 눈치가 빠르지 않은 편 △ 매매종목 결정시 시장분위기에 많이 휩쓸리는 편 △ 주위에 정보를 교환할 트레이더가 아무도 없다 △ 평소에 단타로 많은 손실을 봤다 등. 키움닷컴증권은 "이들 항목 중에 두 세가지라도 해당되면 데이트레이더로는 맞지 않는다"면서 해당사항이 많음에도 데이트레이딩에 나서기로 결심했다면 액면가미만 종목으로 충분히 실전훈련을 쌓을 것 등을 권고했다. 또 하루에 1% 수익률을 목표로 하고, 한 달중 절반은 쉬며, 최초 투자금액은 완전히 날릴 각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이트레이더의 철칙으로는 △ 하락즉시 손절매 △ 당일 매수종목은 당일 현금화 △ 주가진폭에 주목 △ 탄력좋고 거래량많은 종목 선정 △ 두세시간 이상씩 종목발굴에 투자 △ 쉴 때와 매매할 때를 확실히 구분 △ 분할매수, 분할매도 △ 개장초 1시간, 마감전 30분에 총력집중 △ 물타기 금지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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