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차압 이렇게 막아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주택 차압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과 그렇지 못한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자. ◇ 페이먼트가 연체되기 시작했더라도 차압까지 가겠다는 극단적인 생각은 배제한다. 은행은 부동산업자가 아니므로 주택을 차압해서 매각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해서든 융자를 유지함으로써 페이먼트를 받는 방법을 모색한다. 그러므로 차압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대부분 찾을 수 있으므로 은행과 협의할 자세를 갖춘다. ◇ 렌더에게 편지를 쓴다. 주택소유주가 페이먼트가 연체된데 대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의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서면으로 이를 알린다. 이때 반드시 융자부서에서 권한이 있는 관계자에게 서한을 보낸다. 페이먼트 관리국에 보내는 것은 독촉장만 더 많이 받을 뿐이다. ◇ 페이먼트를 내려는 노력을 보인다면 렌더측에서 스페셜 융자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배려할 수 있다. 저소득층을 상대로 하는 FHA 융자나 기타 렌더측에서 갖고 있는 특별 융자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재융자를 고려해 본다. 이는 차압까지 가기 전에 융자를 다시 계속 존속시킬 수도 있고 융자액을 다 갚을 수도 있는 방법이다. ◇ 만약 군인이라면 정부에서 제공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많으므로 이를 이용해 차압을 막고 이자율도 낮출 수 있다. ◇ 만약 여러 가지 방법이 큰 도움이 안된다면 뱅크럽시를 옵션으로 차압절차를 중단시킬 수 있다. 적어도 일시적으로는 중단시킬 수 있으므로 차압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을 벌 수 있어 효과적이다. ◇ 주택매각이야말로 차압을 해결하는 가장 마지막 방법이다. 가능한한 빨리 매각하든지 차압절차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숏페이오프세일과 같은 방법으로 렌더에게 주택증서를 양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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