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광고는 구입자를 현혹하여 판매자의 의도대로 하려는 한가지 목적을 가진다. 그리고 일부 판매원들은 속일 수만 있다면 진실을 구부릴 것이다. 흔하게 사용되는 속임수 담긴 광고 주장과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 차량 가격에 단 1%만 덧붙였다?
일부 판매원들은 $400까지 "서류 수수료"를 덧붙이거나 다른 회계상의 속임수를 사용한다. 이런 경우 매입가를 살펴본다.
Edmund의 가격을 확인하는 것도 좋다. 또한 비율이 아닌 현찰로 흥정한다.
* 모든 차량이 차고에 이미 준비되어 있다?
판매원은 구매자가 원하는 차량이 판매원이 가지고 있는 차량과 동일하다고 여기길 원한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지 않다. 따라서 여러 군데 둘러보는 것이 중요하다. 구매자가 원하지 않는 차를 구입하도록 판매원이 설득하게 놔두지 않는다. 원하는 차량이 없으면 공장주문을 하여 석 달 정도 기다린다.
특히 특가품(loss leaders)을 두고 낮은 가격이라고 자랑하는 광고는 소비자를 매우 오도할 수 있다. 판매원은 아주 낮은 가격을 광고하지만 고객들은 글자 그대로 이미 판매된 차 한 대에만 적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공짜로 주는 옵션들
판매원들은 절대 그냥 주는 일이 없다. 만일 $900 가치의 선루프(sun roof)를 준다면 선루프의 형태에 할인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 공짜에 현혹되지 않는다.
* 월 $399에 차를 임대할 수 있다?
낮은 월부가는 앞으로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해야함을 의미한다.
* 낮은 연마일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일년에 15,000마일을 운전한다. 그러나 많은 임대가 9,000 또는 12,000 마일를 넘으면 꽤 많은 벌금을 부과한다. 본인이 얼마나 운전하는지를 고려해본다.
* 장기 임대
임대는 36개월을 넘어서는 안 된다. 임대기간 말에 차량은 판매자에게는 다시 팔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가치가 있다. 이것은 앞으로의 거래에서 좋은 위치에 있음을 의미한다. 가장 좋은 거래는 최소한의 옵션을 가진 차량에 적용된다. 만일 바꾸려 한다면 거래를 포기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