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정비에 관한 속임수를 피할 수 있는 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본인이 선택한 공장으로 견인되도록 한다. 차를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면, 믿을 만한 차체공장으로 견인되도록 한다. 차가 약간의 수리가 필요하다면 보험회사의 소송센터의 평가를 받는 것도 괜찮다. 그리고 나서 추천하는 공장 어디든지 수리를 맡긴다. 그러나 주요수리인 경우 충분히 점검할 수 있는 차체공장으로부터 평가를 받고 수리를 그곳에서 한다. * 보험회사가 추천하는 정비사를 선택한다. 일부 보험회사는 고객에서 선택할 수 있는 차체공장의 목록을 준다. 목록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원하는 것은 경쟁력 있는 차체공장이다. 지역 또는 주 고객담당 에이전시는 어떠한 불만이 제기되었는지 알려줄 수 있다. 가장 최선의 선택은 평가인이 분명한 성격의 소유자인 공장이다. 필요한 부품 또는 수리에 대해 보험회사와 분쟁이 있어 대변인이 필요할 때 쉽게 도우러 올 것이다. * 보험업자가 변변치 못한 차체공장에 보내지 않도록 한다. 만일 보험업자가 당신이 원하는 공장에서 청구한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 다른 저렴한 공장으로 보내려 할 경우에는 거절한다. 지역 또는 주 고객 담당 에이젼시에서 그 공장이 이전에 고객사기 불만이 게재된 적이 있는지 확인해 본다. 차수리 공장과 보험회사 양쪽으로부터 수리보증을 요구한다. *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소송에 대해 서명하지 않는다. 종종 부서진 자동차는 초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하게 부서진 경우가 있다. 차체공장에서 수리과정에서 숨겨진 피해가 발견된다면 확실한 법적 토대와 증가분에 대한 요구를 보험회사로 돌려보낼 수 있기를 원한다. * 차량이 페기된 날짜를 기억한다. 차가 너무 심하게 망가져서 엔진 부속이 필요하다면 차가 폐차될 때 적기이며 보험업자는 동일 가치의 대체차량에 대해 비용을 지불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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