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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조사를 한다.
선두 유행의 경향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샤핑을 하면서 유행에 뒤진 상품을 구별할 수 있다. 또 가격이 싼 것인지 비싼 것인지 식별할 수 있다.
◇ 계획은 사전에 한다.
대부분의 세일품목 구입자들은 시즌이 끝날 무렵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알고 잇다. 하지만 여름시즌에 입을 수영복을 노동절까지 기다릴 수는 없다. 또 크리스마스 카드 구입을 할인 가격에 판매되는 연초까지 늦출 수 없다. 알뜰 주부들은 할인 사이클에 맞추어 미리 샤핑을 계획한다. 노동절에는 내년 여름에 입을 수영복을 구입하고 신년초에는 다음 크리스마스에 사용할 카드를 구입한다.
자녀들의 옷은 1∼2 사이즈 큰 것으로 내년에 입을 것을 구매하며 어른들의 옷은 유행을 타지 않는 것들을 대세일 시즌에 구입한다. 또 가장 최근의 유행 제품은 다음 시즌에도 계속 인기를 끌기 마련이기 때문에 시즌 마지막에서 선두 유행의 제품을 선정한다. 내년도에 사용할 야외가구나 그릴 등은 올해 시즌이 끝날 무렵에 구입한다.
◇ 상점에서 취급하고 있는 상품을 파악한다.
각 상점에서 취급하고 있는 상품 내역을 파악한다. 이를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일정 상점을 방문해야 한다. 마음에 드는 상품을 봐 두었다가 세일을 실시할 때 구입하는 것이 요령이다.
◇ 처음 진열된 상품은 구입하지 않는다.
처음 나온 상품들은 가격이 높다. 보통 신상품들은 6개월 정도 계속 판매되며 어느 정도 보편화 된 후에는 가격 할인에 들어간다. 특히 전자제품이나 인터넷 관련 상품, 가죽바지 등은 새로 나온 디자인을 봐두었다가 시간이 약간 지난 후 구입한다.
◇ 쿠폰을 최대로 활용한다.
백화점이나 식품사들은 다양한 쿠폰을 발행한다. 쿠폰을 모아두었다가 필요시 사용한다. 특히 세일기간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들을 열심히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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