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샤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도 크레딧 카드 도둑이 들끓고 음란 사이트가 판을 치며 이용자의 정보를 빼내 광고주에게 데이터를 파는 얌체족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로부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안전장치만 알고 있으며 자유롭게 인터넷 파도를 팔 수 있다.
◇ 안전한 길로만 다니자.
사기꾼을 피하려면 야후, 핫메일 등 유명 무료 웹서비스에 전자메일 어카운트를 터놓고 이쪽만 이용한다. 웹사이트를 이용할 때도 이런 서비스에 등록된 주소만 이용한다.
◇ 정보 누출을 조심해야 한다.
샤핑을 할 때도 이름, 주소, 어카운트 정보 등만 주고 소셜시큐리티 카드 번호 등은 주지 말고 일단 이를 문의해 오는쪽은 의심부터 하고 봐야 한다.
◇ 크레딧 카드를 이용하자.
사기에 걸려도 50달러까지는 렌더에서 탕감해 주므로 데빗 카드보다 크레딧 카드 이용이 바람직하다.
◇ 사이트이의 현장을 조사해본다.
낯선 사이트에서 샤핑을 해야 한다면 주소,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로 확인을 해보고 거래를 튼다. 웹사이트 신용상태를 조사해 보려면
http://www.bizrate.com이나 < a href="http://www.ratingwonders.com">http://www.ratingwonders.com를 통해 알아본다.
◇ 아이들을 위해 블럭장치 소프트웨어를 설정한다.
서프 와치(http://www.surfwatch.com)나
넷 내니(http://www.netnanny.com)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아이들이 음란, 증오 등 좋지 않은 웹사이트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 바이러스, 사기, 해커방지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잡상인 방지를 위해서는
http://www.spamkiller.com을 이용하고 바이러스 방지를 위해서는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0(http://www.symantec.com)을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