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컬러 선택법과 입술라인 테크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피부색에 맞는 컬러 선택법 일반적으로 각각의 피부색에 잘 어울리는 립스틱 색깔은 정해져 있다는게 정설이다. 흰 피부는 대체적으로 어느 컬러와도 잘 어울리지만 특히 깊이가 있으면서 선명한 색이 깨끗함을 돋보이게 한다. 물론 너무 밝은 색은 자칫 입술만 둥둥 떠 보이게 할 수 있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 동양인에게 가장 많은 노란 피부는 전체적으로 황색이 포함된 립스틱 색상이 잘 어울리고 차가운 색 계열의 립스틱을 바르면 화려해 보이는데 유효하다. 톤이 어둡고 칙칙한 컬러도 도시적인 느낌을 주어 피부를 아름답게 표현해준다. 검은 피부는 의외로 펄이 잘 어울린다. 검은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표현하려면 펄을 꼭 한번 사용해 볼 필요가 있다. 무난한 인상을 만들고자 한다면 약간 어두운 색상의 립스틱을 고르는게 좋다. 붉은 피부에는 부드러운 느낌의 색상이 특히 잘 어울린다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보고 있다. 색상 톤은 떨어져도 어둡지 않은 색이면서 소프트한 톤이 적당하다는 말이다. 산호색과 같이 우아한 색이나 엷게 발라지는 립스틱을 고르면 피부의 질감을 보다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 ◇ 입술의 형태와 라인에 따른 테크닉 입술의 형태는 제 각각이다. 립스틱을 잘 바르는 테크닉은 바로 자신의 입술라인을 얼마만큼 파악,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줄이는가에 달려있다. 흔히 두꺼운 입술은 섹시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데 꽤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투박한 느낌을 주는 단점도 있다. 본래의 입술선보다 1㎜정도 안쪽으로 그리는데 윗입술선은 완만하게 해 두꺼운 감을 줄여주는 것이 관건이다. 립글로스나 옅은 색 펄이 있는 색상은 가급적이면 피해야 한다. 얇은 입술은 부드러워 보이지만 빈약해 보이기 쉬운 얼굴이다. 본래의 입술 윤곽보다 1㎜ 정도 늘려서 윗입술은 안쪽으로 곡선을 그리듯이 그려주도록 한다. 진한 색상은 입술을 더더욱 얇게 보이도록 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선이 불분명한 입술의 경우 이를 다듬지 않았을 경우 전체 얼굴표정까지 흐릿해 보이게 한다. 파운데이션을 발라 원래 입술라인을 지운 후 립 라이너로 입술선을 확실하게 그려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립스틱 색상보다 한 단계 밝은 색을 아랫입술의 중앙에 살짝 발라주면 입체감이 강조돼 입술선이 더욱 또렷해진다.
이전글 올바른 중고차 구입요령
다음글 난방기구 사용시 주의사항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