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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상황 변화에 의한 비즈니스의 영향을 수시로 점검한다.
일주나 하루 단위로 경제상황을 분석하던 시대는 지났다. 통신매체의 발달로 분단위로 쏟아지는 각종 경제정보는 하루에도 수많은 지수의 변화를 제공하고 이로 인한 각종 원자재 가격의 변화나 주식시세, 이자율 등의 정보를 공급한다. 경영자들은 수시로 나오는 정보를 바탕으로 하루에도 중요한 결정을 수시로 내려야 할 경우가 있다.
◇ 업체의 가치와 목적을 명확히 세운다.
한 업체의 최대장점은 제품의 질이나 직원들의 충성심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이같은 부분이 크게 부각되지 않지만 경기가 슬로우다운될 대일수록 단기간에 이익을 늘리기보다는 나름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나가는 경영방식이 필요하다.
◇ 긴축경영의 고통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운 좋게 감원이라는 극단적인 조치를 피했다 해도 다른 분야에서의 비용절감도 추진해야 한다.
이렇게 하다 보면 업체의 성장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저하 등을 초래할 수 있다. 긴축을 시행할 때는 항상 신중하게 처리한다.
◇ 직원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존중한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경영자의 제한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근무방법을 위기극복의 방법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다. 항상 경영자와 실무자 사이의 대화창구를 열어놓고 하급직원이 상급직원들과 스스럼없이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이를 과감히 적용해 실용화해야한다.
◇ 불경기는 전화위복의 호기
경기둔화는 항상 비관적인 일만은 아니어서 잘 이용하면 오히려 전화위복의 호기가 될 수 있다. 특히 나약한 경쟁업체들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에는 닷컴기업들로 물렸던 우수 인력들이 노동시장으로 다시 쏟아져 나오는 상황으로 좋은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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