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포도주로 읽는 성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붉은 포도주 정열적이며 에너지가 넘쳐 흐르는 편이다. 항상 분주하며 몸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건강도 염두에 둘만큼 영양적인 면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이들은 붉은 포도주가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 달지 않은 백포도주 느긋함을 즐기는 형이다. 점심때 백포도주를 마시면 나중에 나른하게 잠이 올 것이란 것을 알고 찾는다. 그러나 붉은 포도주는 졸음이 오지 않는다. * 매우 찬 달지 않은 백포도주 전형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이다. 어려서부터 얼음을 둥둥 띄운 아이스 티나 역시 차가운 소프트 드링크에 맛들여져 술도 일단 차야 한다. * 붉은 보르도 혹은 캐버네이 소우비뇽 의사나 변호사와 같이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스타일이 많이 찾는다. 실내에서는 주로 낱말퀴즈를 즐겨하고, 야외에서는 골프를 즐긴다. TV를 본다면 골프 토너먼트, 디스커버리 채널, 매스터피스 시어터 등을 것이다. * 버건디 또는 진판델(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된 포도로 만든 포도주) 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타입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스포츠, 예를 들어 테니스를 좋아한다. 머리보다 정서가 앞서기 때문에 로맨틱하다. * 흰색 진판델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브리지 게임을 하는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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