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편은 가계부양자, 아내는 가사전담자'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
☞ 아내는 남편과 가정경제의 책임을 함께 하고, 남편은 이에 대한 미안함과 열등감에서 벗어나자.
☞ 남편은 아내와 가사책임을 함께 하고, 직장을 가진 아내는 일 때문에 가사를 소홀히 하는데 대한 미안함과 부담감에서 벗어나자.
☞ 서로 불만이 있으면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표현하며, 절대로 폭력을 사용하지 말자.
☞ 혼자서만 고민하지 말고, 작은 일이라도 남편이나 아내와 의논하자.
☞ 경제위기로 인해 부부 모두 힘들다는 것을 이해하고 함께 어려움을 나누자.
☞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표현을 하지 말자.
☞ 위기를 현실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최선의 방법을 찾자.
☞ 어려울 때일수록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격려와 애정 표현을 자주 하자.
☞ 실직은 개인의 무능때문이 아니라 사회구조적 문제임을 알고 자신감을 갖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