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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와 여행하는 아버지가 되자.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만들자면 좋은 추억이 있어야 한다. 자녀와 늘 좋은 관계만을 만들 수는 없다. 갈등이 있을 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두자.
☞ 자녀를 칭찬해 주는 아버지가 되자.
자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도록 하자.장점을 인정하고 격려해 준다면 단점은 언젠가 없어질 것이다.
☞ 자녀가 가정의 따뜻함을 느끼게 하자.
가정은 자녀의 보금자리다. 자녀들이 외출해서 돌아올 때 반갑게 맞아 주자. 인사만 받는 아버지가 되지 말자.
☞ 자녀와 함께 서점에 가 보자.
책속에 모든 길이 있다. 자녀와 손잡고 서점에 가보자. 책 선물은 가장 좋은 선물이다.
☞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가 보자.
아버지들이 한 학기에 한번이라도 자녀가 공부하는 교실을 찾아가 보자. 그리고 선생님과 자녀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보자.
☞ 가족에게 편지를 써 보자.
좋은 아버지가 되자면 가끔 아내에게는 감사의 편지, 자녀들에게는 사랑의 편지를 써보자. 백 마디 말보다 한 줄의 글이 효과적일 때가 있다.
☞ 고향을 자녀와 함께 찾아보자.
효와 도덕은 우리 사회를 지금까지 지켜준 아름다운 덕목이다. 자녀의 손을 잡고 고향의 부모님을 찾아 뵙자.
☞ 일주일에 한번은 가족의 날로 정하자.
바쁜 생활중이라도 일주일에 한번은 가족과 저녁식사를 포함한 시간을 갖자. 가족들을 사랑하고 아버지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 아버지는 자녀가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는 데 조력자임을 명심하자.
가능하면 간섭하지 말자. 작은 결정이라도 스스로 결정하게 해 보고 믿어주자.
☞ 아버지도 감정을 가진 인간임을 보여주자.
아버지는 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매이지 말자. 아버지도 슬플 때 울고 기쁠 때 웃을 수 있는 인간임을 보이자.
☞ 교통신호를 지키는 아버지가 되자.
교통신호를 밥먹듯이 어기는 아버지, 불의와 타협하는 아버지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조그마한 것이라도 원칙과 질서를 지켜보자.
☞ 약속을 지키는 아버지가 되자.
우리는 약속 속에서 살고 있다. 사회를 탓하기보다는 우리 스스로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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