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범죄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대부분의 호텔은 보안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로비와 복도 그리고 객실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범죄를 막을 수는 없다. ☞ 방 자물쇠를 가진 호텔을 피한다. 이런 곳은 전통적인 열쇠로 작동된다. 아무리 새로운 자물쇠라 해도 피해를 입기 쉽다. 왜냐하면 종종 손님들이 객실 열쇠를 돌려주지 않고 나가기 때문이다. 호텔측은 부인한다해도 대부분의 호텔은 똑같은 열쇠를 여러 번 잃어버릴 때까지 자물쇠를 바꾸지 않는다. 따라서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떠나면서 열쇠를 호텔 카운터에 놓고 갔을 때 호텔직원이 미처 열쇠를 알아채기 전에 범죄자가 가져갈 수 있다. 가장 안전한 호텔방 자물쇠는 뒷면에 자석 선을 가진 카드로 작동되는 것이다. 손님이 떠날 때마다 이선이 자동적으로 코드가 재프로그램화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 두 번째로 안전한 자물쇠는 펀치카드(뚫음 카드) 스타일이다. 이 카드는 쉽게 재프로그램화된다. 따라서 잘못된 작동은 아무런 작용도 못하게 된다. ☞ 엘리베이트 근처의 객실에 머문다. 5층과 8층 사이가 좋다. 저층이 가장 침입이 위험이 크다. 8층 이상 역시 위험한데, 이유는 지역 소방차의 사다리 중 8층 이상 높이까지 닿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엘리베이터 부근 객실은 더 안전하다. 이곳은 많은 왕래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게 객실을 침입할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있기 때문에 도움을 청하는 소리가 쉽게 들리는 이점이 있다. 복도 끝에 있는 객실은 덜 안전하다. 전형적으로 복도에는 왕래가 적다 그리고 종종 계단 근처에 있다. 침입자는 이점을 이용하여 재빠르게 도망갈 수 있다. ☞ 체크인할 때 귀중품을 조심한다. 호텔로비는 안전하지 않다. 서류가방과 랩탑컴퓨터를 카운터에 보관하거나 다리와 카운터 사이에 둔다. ☞ 객실의 보안을 유지한다. 발코니쪽 문을 잠근다. 옆 방문을 잠근다. 문을 열어 놓고 벽장, 욕실 그리고 사람이 들어가 있을 만한 공간을 확인해본다. ☞ 만일 객실에 보안용 박스가 필요하다면 프론트 데스트에 있는 safe-deposit box를 이용한다. 객실내 유일하게 안전한 박스는 전자식 버튼을 이용하여 손님이 직접 조합하도록 프로그램화되어 있는 종류이다. 객실을 방문하는 낯선 호텔직원은 신분확인을 한다. 만일 누군가 전화를 걸어 호텔직원이라면서 객실을 방문할 것을 요구한다면 프론트데스크에 그의 신분을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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