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자신감은 자신의 성적 파워와 깊은 관계 있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가 20∼30대 남성들에게 '자신감이 없어질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한 경우가 있다. 그중 1위인 24%는 '한창 나이인데 군대에 가야할 때'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여성, 혹은 부부관계에 관련된 나머지 대답이 거의 60%에 이른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18.3%), '애인에게 남자구실을 못한다고 구박받았을 때'(14%), '사귀던 여자에게 채였을 때'(11.5%), '결혼 후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버거울 때'(14%) 등등이다. 역시 남성은 자신의 성적능력을 확인했을 때에 활기차고 당당한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남성들은 항상 '준비된 자세'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성적인 능력은 어느 순간 한꺼번에 생기지는 않기 때문이다. 특히 성적인 파워는 성기의 파워와도 상당한 연관을 맺고 있다. 여자의 애간장을 녹이는 애무 솜씨를 갖추었다고 하더라고 '결정적인 순간'에 제대로 된 능력을 보여주기 힘들다면 '다된 밥에 재 뿌리는 격'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사람이 있다면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특히 최근에는 수술요법의 발전과 심리적 치료방법이 많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자신의 성적 파워를 다시 재건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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