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 다툴때 이것만은 지킨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문제가 되는 부분에만 집중한다. 만일 상대가 약속된 시간에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화가 난 경우 두 사람이 얘기해야 할 부분은 이 문제이다. 서로 비난함으로써 곁길로 빠지지 않아야 한다. 즉, "당신은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신경을 안 쓴다" 또는 "우리 중 한사람은 현실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식으로 말한다. 또한 과거의 괴로움을 다시 끄집어내지 않는다. 문제가 반복된다면 매번 그것에 대해 얘기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얘기할 때 서로를 책망하는 방식은 피한다. ☞ 상대방의 약점을 건드리지 않는다. 사랑하는 커플은 서로의 민감한 부분 예컨대 몸무게, 직업 등을 공격하여 상처를 주려해서는 안 된다. ☞ 다른 사람을 개입시키지 않는다. " 나만 이렇게 느끼는 것은 아니다. 당신 여동생과 남동생도 역시 그렇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다른 사람을 거론하여 본인의 입장을 두둔하려는 것은 다툼을 더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거론된 사람과 파트너와의 사이까지 나쁘게 만든다. 일부 커플은 이러한 규칙을 표면화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만일 상대방이 규칙을 위반하면 서로 부드럽게 상기시킨다. 상기시키려는 것이 고소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경우가 되지 않도록 한다. 단순한 상기의 말 즉 "기억해봐,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기로 동의했잖아" 정도면 충분하다. 규칙을 동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은 이성적으로 얘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진정된 때인 다툼을 한 직후이다. 그저 가지고 있는 싸운 기억 그리고 규칙을 따르지 않았을 때 얼마나 유쾌하지 않았는가 라는 기억은 일들을 색다르게 하려는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이전글 배우자 광고를 낼 때 주의할 점
다음글 개인적인 금융 수수료를 줄인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