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한잔이면 살빼기 준비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와인이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와인속의 페놀 성분때문이다. 페놀 성분은 체지방을 분해시키는 효소의 작용을 돕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여분의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 따라서 매일 와인을 한두 잔 마시면 체지방 증가를 방지할 수 있고, 신진대사의 향상으로 칼로리 소비가 높아져 원하는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폴리 페놀은 피부의 기미, 주름, 처짐 현상을 막아주는 등 피부 노화방지에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피부의 노화 증세들은 피부가 산화되어 상처를 받은 결과 생긴 트러블이라고 할 수 있는데, 페놀은 바로 이 활성산소를 격퇴시키는 역할을 하기에 피부의 신진대사 기능을 높이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노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의 큰 고민중의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를 할 때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것이었는데, 와인은 건강하게 살을 빼주면서 피부까지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까지 있으니 여성들이 와인을 즐겨찾는 것은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와인이 비만과 미용에 좋다고 하여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지나친 음주는 언제나 건강을 해치기 마련이다. 아름답고 건강하게 마르기 위해서는 매일 일정량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주량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비만 방지를 위해서는 매일 1회 1-2잔을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마시는 시간은 바쁘게 활동하는 낮 시간보다 와인의 흡수도가 상승하는 느슨한 저녁시간이 적당하다. 그리고 황록색 야채나 과일 등의 황산화 식품이나 생선, 달걀등의 단백질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빠른 시간 내에 좋은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전글 키위다이어트
다음글 다이어트 십계명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