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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기부가 지역사회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우리의 기부는 극빈 계층의 '생존지원'에 머물고 있다."
사회복지 전문가들은 한국의 기부문화가 아직 "눈물 짜내기식"의 감성적인 기부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 한국 후원 대상 선호도
1. 소년 소녀 가장 등 불우 이웃 43.4%
2. NGO-교육단체 등 19.8%
3. 장애인 18.4% / 불우노인 18.4%
▲ 한국, 인가 아동 복지시설 수입원별 구조
1. 정부 보조금 71.5%
2. 후원금 14.2%
3. 자체 수입금 13.5%
4. 외국 지원금 0.8%
▲ 미국, 기부금 납부자 구성비
1. 개인 77.3%
2. 재단 9.9%
3. 유산기증 7.8%
4. 기업 5.1%
▲ 미국, 분야별 기부금 사용 비율
1. 종교 43.6%
2. 교육 14.1%
3. 각종재단 9.7% / 건강 9.7%
4. 기본권 향상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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