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단위 기상예보, 서울지역 시범 도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하루단위로 발표되던 기상예보를 시간단위로 제공하는 '6시간 예보제'가 서울지역에서 시범도입돼 시민들이 기상정보를 바탕으로 각종 활동여부를 결정하기 쉬워졌다. 기상청은 "하루를 '00∼06', '07∼12', '13∼18', '19∼24' 등 6시간 단위로 나누어 시간대마다의 하늘상태와 기온·강수유무·바람 등 기상정보 제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또한 "6시간 예보제가 가능한 것은 기상청에서 운영중인 슈퍼컴퓨터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수치예보를 바탕으로 상세하고 객관적인 날씨 예보체제를 구축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전글 국제결혼 여성에 국내법 적용
다음글 21세기 지구촌 물 '발등의 불' 부상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