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하와이대 가장 선호 - 브루클린 폴리텍은 5위, 럿거스 7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아시안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은 하와이대학으로 나타났다 .이 대학 아시안 학생 비율은 71%에 이르고 있다. 아시안 관련 월간지 '에이매거진'이 아시안 대학생 5백59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아시아 관련 학과수업·클럽활동·아시안 학생비율 등을 조사한 결과 하와이대가 총점 97.5점(1백점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한인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15.4%. 캘리포니아 소재 UC리버사이드는 총점 93.4점으로 2위를, 아시안학생 클럽활동이 37.5%로 가장 활발한 UCLA는 총점 88.3점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 UC 데이비스가 4위(88.2점), UC 샌디에고가 9위(71점)를 각각 차지했다. 캘리포니아 대학이 전체 10위권 대학에 4개나 포함된 것이다. 뉴욕·뉴저지를 포함하는 동부지역에는 브루클린 소재 폴리텍이 85.3점으로 5위를 차지했으며 뉴저지 럿거스 대학이 7위(77.5점)를 마크했다. 이 밖에 뉴욕 명문대 코넬대학은 11위(68.3)를, 뉴저지 스티븐스 공대는 20위(61.9점)로 집계됐다. 교양수업으로 선호도가 높은 대학은 캘리포니아 소재 포모나대학. 남부지역에서는 조지아 공대가 중서부지역에서는 웨인주립대가 선호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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