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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수십년 내에 사람의 폐 세포를 재생하는 기술이 개발돼 각종 폐 질환을 손쉽게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코넬대 부설 웨일의과 대학의 로널드 크리스탈 교수가 발표했다.
폐 세포의 생장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확인할 수 있게 되면 앞으로 수 십년 내에 폐 질환 치료분야에서 중대한 진전이 이뤄질 것이라고 크리스탈 교수는 설명했다.
또한 천식을 유발하는 유전자를 찾는 일도 앞으로 몇 년 안에 가능해져 천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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