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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아이들 8천88명을 출생때부터 7세에 이르기까지 추적조사한 결과 제왕절개, 겸자분만 등 특수한 방법으로 태어난 아이들이 정상분만으로 출생한 아이들에 비해 소아천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출생직후의 신생아 상태를 나타내는 아프가르 스코어(10점 만점)가 1∼5점으로 낮은 아기는 9∼10점인 아기에 비해 나중에 천식이 발생한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아프가르 스코어란 출산직후 신생아의 심박동수, 피부색, 근육긴장도 등을 종합평가해 점수화한 것으로 9∼10점이면 신생아의 상태가 양호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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