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A 섭취 많아도 '병'이 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VITAL'(절대적으로 생명유지에 필요한). 어원에서 보듯 비타민(Vitamin)은 소량이지만 신체에 없어선 안될 요소다. 그러나 먹거리별로 얼마만큼의 비타민이 들어 있으며, 어느 정도 이를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문가 사이에서도 논란이 많다. 비타민 A 섭취가 지나치면 간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고, 임신부의 경우 장애아 출산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등 과량의 비타민 A 섭취는 피해야 한다. 녹황색 채소나 과일 등은 지금까지 추정해온 것보다 비타민 A의 함유율이 절반을 밑돈다고 발표했다. 너무 많이 먹어서는 안되지만 대체로 비타민 A 섭취가 부족하다고 설명한다. 미국의 성인 4명중 한명이 비타민 A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지 않으며, 시력보호 등을 위해 절절한 양을 섭취할 것을 권고했다. 채식주의자의 경우 비타민 A 결핍증에 걸릴 가능성이 크며, 육류나 달걀, 비타민 A 강화우유등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의 하루 섭취 적정량은 ▶비타민 A : 남자(성인기준) 900마이크로그램(㎍). 여자 700㎍ ▶비타민 K : 남자 120㎍ 여자 90㎍ ▶크로미움 : 남자 35㎍ 여자 25㎍ ▶구리: 남녀 900㎍ ▶요오드 : 남녀 150㎍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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