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를 보호하며 낮잠 자는 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9-17 오후 5:01:22

척추를 보호하며 낮잠 자는 법


책상에 엎드려 팔을 베는 자세는 낮잠을 잘 때 가장 많이 취하는 자세이지만 척추에 가장 안 좋은 자세다. 허리 척추를 지지하는 좌우측 근육의 약화와 불균형으로 척추측만증도 나타날 수 있다. 팔베개를 해서 팔 신경이 눌리면 손이나 팔목에 저린 증상이 나타나는 손목터널증후군이 생길 우려도 있다. 의자에 목을 기대 머리를 뒤로 넘긴 자세나 책상에 다리를 올려 놓는 자세도 만성요통이 생길 수 있는 안 좋은 자세이다. 허리를 곧게 펴고 등받이에 기대거나 쿠션이나 책을 받치고 엎드린 댄 자세 는 상체에 무리가 덜 가게된다. 낮잠을 잔 후에는 근육이 긴장된 상태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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