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 잦은 요즘, 주의해야 할 3대 발열성 질환
최근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소풍이나 단풍놀이, 벌초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요즘 시기에 야외활동에 나설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성한 풀숲 사이로 번식하고 있는 진드기와 각종 세균 때문에 여러 가지 감염병에 대한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은 쯔쯔가무시병, 유행성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이다. 질병관리본부 발표를 보면, 이 질환들은 주로 9월~11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점점 감염 환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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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