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도리 뇌파 진동 명상법’으로 건강해지세요
웃음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긍정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최근 웃음치료가 유행하고 있다. 그런데 웃음과 손뼉치기에다 도리도리를 곁들인 금상첨화의 건강법으로, 국내외 연구에서 그 효과가 입증된 ‘도리도리 뇌파 진동 명상법’이 소개됐다.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기능을 높이는 동작을 일컫는 이 명상법은 고개를 가볍게 좌우로 흔들어 주는 단순한 동작(도리도리)을 통하여 뇌와 온몸에 진동을 확산시켜 몸과 뇌의 불균형을 바로잡아주는 두뇌건강법이다.
소화기능 향상, 비만 개선, 신체 생리기능 활성화,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예방, 수면의 질 향상, 치매 예방과 두뇌개발 등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된 이 명상법은 <뉴로사이언스>를 비롯한 여러 국제학술지에 그 내용이 게재됐다.
■ 도리도리 뇌파 진동 명상법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는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반듯하게 세운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히 한다. 이어 2초, 1초, 0.5초로 점점 빠르게 한다. ③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점 강해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④ 진동이 목 부분의 경추(목등뼈)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진다. 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⑥ 내쉬는 숨을 길게 한다. *출처 - 국제학술지 <뉴로사이언스> |
2013.03.22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