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안의 독소 빼는 ‘기적의 야채 스프‘
야채 스프는 일본 생물학박사 다테이시 가즈씨가 30년간 연구개발한 것으로, 무, 무청, 우엉, 당근, 표고버섯 등 5개의 근채 식물을 썰은 뒤 보리차처럼 티백으로 만들어 뜨거운 물에 우려낸 것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스프와는 다르다. 생야채 섬유질은 섭취가 잘 안돼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센불~중간불, 20~30분) 끓여서 중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게 만든다.
물론 유기농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 중국에서는 농약이 비싸기 때문에 농산물에 농약을 쓰지 않기 때문에 중국산 덴리 제품을 이용한다. 야채나 고기, 생선을 신선한 상태로 한국에 들여 올려면 운송중 상하지 않기 위해 방부제를 쓰게 되는데, 티백제품은 그럴 필요가 없다.
일단 야채스프는 몸을 따뜻이 데워 준다.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은 신진대사를 하면서 몸안의 나쁜 기운이나 독소를 배출해야 되는데, 뇌가 있는 머리쪽으로 가면 큰일이다.
그러므로 아래를 따뜻하게 해서 아래쪽으로 배출을 시켜야 하므로 야채스프가 좋다는 말이 된다.야채스프를 먹으면서 반신욕과 족탕을 병행하면 효과가 더 크다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야채스프는 신체3대밸런스, 체세포,콜라겐,칼슘의균형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다양한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가벼운 감기에서부터 현대병이라 일컫는‘암,당뇨,치매,아토피,백혈병’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야채스프를 복용하면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피로를 없애주며 피부 노화방지 등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암환자에게 많은 효과가 있다.
야채스프의 5가지 속에는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 비만에 도움이 되어 체지방을 분해한다. 이밖에 야채스프에는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엽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인체에 들어가면 화학변화를 일으켜 30종 이상의 항생물질을 만들어 낸다.
야채스프의 목적은 체세포(體細胞) 증식강화의 촉진과 함께 백혈구, 혈소판의 증진으로 세포의 활동이 3배의 기세로 불어나서 강력한 인체를 만드는데 있다.
간경화로 복수가 찬 사람 또는 암증상이 심한 사람은 야채스프를 마심으로서 치료할 수 있는 최고면역조건을 만들어 준다고도 한다. 한마디로 야채스프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세포를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최고의 건강식품이라 할 수 있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전 공복에 차 마시듯 즐겁게 마시거나 수시로 마셔도 좋다. 기호에 맞게 차게 먹거나 따뜻하게 먹어도 좋은데 (가능하면 따뜻하게) 약을 복용할 때 같이 먹으면 않된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음, 과로, 지나친 스트레스, 분노에는 파도에 휩쓸리듯 영양소는 다 달아나 버리므로 언제나 건전한 생활을 하도록 더욱 힘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2012. 4. 23
KARP 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