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건강 식습관 개선해야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4-20 오후 6:13:22

             위건강 식습관 개선해야 ...

 

한국사람들의 대부분이 속쓰림을 호소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맵고 짠 음식을 즐겨 먹는 한국인의 위장 건강 상태는 별로 좋지 않다.

 

한국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맵고 짠 음식을 즐겨 먹는다. 기분은 풀릴지 모르지만 위장, 매운 음식에다 소주 한잔 걸치는 습관이야말로 위장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전문가들은 맵고 짠 음식을 먹어야 시원함과 깔끔함을 느끼는 우리 식습관이 위장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알면서도 못 고치는 게 습관이다.

 

당장 식습관을 고치는 것이 힘들때 양배추가 도움이 된다.

양배추는 서양3대 장수식품의 하나로 당당한 슈퍼푸드이다.

 

그러나 양배추는 먹는 방법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다. 양배추의 클로로필과 비타민류는 열에 약하므로 익혀 먹는것 보다 날로 먹어야 좋다.

 

하지만 양배추를 매일 날로 먹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양배추즙 또한 비릿한 냄새로 인해서 매일 먹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각각의 식성에 맞는 것을 섞어 먹기도 한다.

 

최근 이러한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하고 국산 유기농 양배추100%를 “동결건조” 방식으로 가공하여 영양소의 파괴를 최소화하여 양배추 본질의 맛과 영양소가 그대로 환으로 가공되어 간편하게 휴대 하면서 손쉽게 양배추를 섭취 할수 있는 제품이 개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2012. 4. 20

KARP 대한은퇴자협회

이전글 몸안의 독소 빼는 ‘기적의 야채 스프‘
다음글 대상포진의 원인과 증상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