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을 때 자세 등받이는 110도, 팔꿈치는 90도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5-18 오전 10:24:40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현대인에게 자세는 건강척도가 된다.

김창연 한방병원 원장은 "의자의 등받이 각도로 약 110도가 이상적이고, 책상에 앉았을때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90도를 이루고 발을 올리는 발 받침대가 있는 것이 척추 부담을 던다"고 말한다.

침대와 베개도 척추건강에 중요한 요소로 "등이 굽고 허리가 앞으로 나온 체형은 적당히 푹신한 침대가 척추의 정상적인 곡선을 만들어주고, 척추나 허리가 뒤로 빠진 체형은 약간 딱딱한 침대가 척추 교정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봄이 되면서 등산객 수가 늘고 있는데 관절이 약한 중년여성이나 노년층은 울퉁불퉁한 길에서는 발목과 관절의 손상에 주의해야 한다.

몸의 건강은 올바른  자세와 무리하지 않는 운동이다.

 

2011.05.18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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