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확인 폐렴에 의한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며 '원인불명 간질성 폐렴'으로 2003년에서 2007년 5년간 472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질환자 중 산모의 비중이 42%에 달한다.
16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위에 따르면 원인불명의 '특발성 간질성 폐렴'으로 진단받은 환자 2186명 대상 역학조사 결과 472명(21.5%)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11세부터 94세까지의 나이로 폭넓게 분포하지만 평균나이는 65세이며, 남성 환자가 여성에 비해 2배가량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011.05.17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