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철 건강관리 ‘깨끗한 손씻기’부터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4-29 오후 2:20:28

 

             황사철 건강관리 ‘깨끗한 손씻기’부터

 

장시간 외부 노출 피하는 등 개인 위생에 철저히 신경을.

 

방사능 공포에 이어 황사 공포가 들이닥친다. 올해 황사 발원지인 중국 북부 지역에서 100년 만의 가뭄으로 최악의 황사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황사철에는 무엇보다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한다. 특히 손만 제대로 씻어도 각종 먼지와 세균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항균 전문 브랜드 ‘데톨’ 관계자는 “황사철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되도록 장시간 외부 노출을 피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며 “평상시 손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이라고 조언했다.

 

 

 

2011.04.29

KARP(한국은퇴자협회)

이전글 고혈압에 관한 건강상식
다음글 워킹맘, '슈퍼우먼'인줄 알았더니 '종합병동'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