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성 치매 모계 유전 가능성” |
| [포커스신문사 | 구형녀기자 2011-03-03 00: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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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캔자스大 신경전문의 연구 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는 부계보다는 모계 유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캔자스 대학 메디컬센터 신경과전문의 제프리 번스 박사는어머니가 치매환자였던 사람은 아버지가 치매를 겪었던 사람에 비해 치매와 관련된 핵심 뇌부위가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번스 박사는 어머니가 치매환자였던 11명, 아버지가 치매환자였던 10명, 부모가 어느쪽도 치매를 겪지 않은 32명 등 60세 이상 노인 53명을 대상으로 화소기반 형태분석법(VBM)을 이용해 3차원 뇌지도를 작성한 결과 치매 모친 그룹이 치매 부친 그룹과 정상부모 그룹에 비해 치매와 관련된 핵심 뇌부위인 해마옆이랑(parahippocampal gyrus)과 설전부(precuneus)의 회색질이 2배나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형녀기자 |
| “노인성 치매 모계 유전 가능성” |
| [포커스신문사 | 구형녀기자 2011-03-03 00: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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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캔자스大 신경전문의 연구 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는 부계보다는 모계 유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캔자스 대학 메디컬센터 신경과전문의 제프리 번스 박사는어머니가 치매환자였던 사람은 아버지가 치매를 겪었던 사람에 비해 치매와 관련된 핵심 뇌부위가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번스 박사는 어머니가 치매환자였던 11명, 아버지가 치매환자였던 10명, 부모가 어느쪽도 치매를 겪지 않은 32명 등 60세 이상 노인 53명을 대상으로 화소기반 형태분석법(VBM)을 이용해 3차원 뇌지도를 작성한 결과 치매 모친 그룹이 치매 부친 그룹과 정상부모 그룹에 비해 치매와 관련된 핵심 뇌부위인 해마옆이랑(parahippocampal gyrus)과 설전부(precuneus)의 회색질이 2배나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형녀기자 |
노인성 치매 모계 유전 가능성
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는 부계보다는 모계 유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캔자스대학 메디컬센터 신경과 전문위 제프리 번스 박사는 어머니가 치매환자였던 사람은 아버지가 치매를 겪었던 사람에 비해 치매와 관련된 핵심 뇌부위가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번스 박사는 어머니가 치매환자였던 11명, 아버지가 치매환자였던 10명, 부모가 어느쪽도 치매를 겪지 않은 32명 등 60세 이상 노인 53명을 대상으로 화소기반 형태분석법을 이용해 3차원 뇌지도를 작성한 결과 치매 모친 그룹이 치매 부친 그룹과 정상부모 그룹에 비해 치매와 관련된 핵심 뇌부위인 해마옆이랑과 설전부의 회색질이 2배나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처 : 포커스신문 구형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