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듣고 건강한 여름 나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강좌가 잇따라 열린다.
건국대학교병원은 18일 오후 2시부터 ‘유방암의 이해’라는 강좌를 개최한다.
건국대병원 외과 강현종 교수가 유방암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문의:02)2030-7063
건강 취약층인 노인들이 꼭 챙겨야 할 강의도 있다.
강서 나누리병원은 17일 오후 3시 ‘20대보다 건강한 60대 허리·운동치료로 수술 없이’ 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허리근력의 중요성·올바른 허리운동법을 알려주고, 강의 후에는 메덱스 테스트도 실시한다.
용산구치매지원센터는 20일 오후 2시 ‘뇌 튼튼 치매교실’ 을 연다.
특히 ‘고혈압, 치매 없는 행복한 삶’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문의:02)790∼1541∼3
시력·라식·백내장·안압검사 등 그동안 소홀했던 눈 건강을 체크해 볼 기회도 있다.
아이러브안과는 17일부터 31일까지 압구정, 부평 2개 병원에서 라식 및 노안 정밀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지점별 선착순 50명이다.
문의:02)514-7557
[출처 : 메트로신문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