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건강 상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 비타민 보조제는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데 필수적이다 60%이상의 의사들이, 환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은 보조제를 규칙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균형 잡힌 식사가 신체기능을 최적 상태로 유지하는데 중요한 열쇠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우리들의 매일 식사에서 영양성분이 영향을 받는다. 유전적 형질, 공해, 지나치게 가공된 음식 그리고 스트레스 등이 바로 그 요인들이다. 또한 스트레스는 신체내 면역증진 성분을 빼앗아간다. 비타민 보조제는 우리의 섭취하는 음식과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많은 요인들에 대해 보호막을 제공하고 건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복합비타민과 무기질에 첨가하는데, 매일 비타민 B6 50에서 100mg...폴산(빈혈 치료제) 400에서 800 mcg...비타민 C 2,000mg...자연적 베타 카로틴 6에서 15mg을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비타민 E는 심장질환 예방효과가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의사의 80%가 비타민E를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조사들은 비타민E가 콜레스테롤 축적의 결과에 대한 순화조직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의 축적은 동맥를 막히게 하여 동맥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치료제는 하루에 자연적 E(d-알파-토코페롤)400에서 1,200 IUs(International units)에 이른다. 하지만 항응고성 약품 예컨대 아스피린 또는 코마딘(Coumadin)을 복용하고 있다면, 비타민E를 복용하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자연적 항응고 성분이 혈액에 지나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 니아신(Niacin)과 글루코사민 황산염(Glucosamine sulfate) 항염증약의 부작용없이 관절통과 골관절염과 관련된 연골조직의 퇴화를 줄일 수 있다. 골관절염은 70세 이상 노인들 80%에 영향를 미치고 있는 관절의 퇴화상태로써, 항염증약을 통해 효과적으로 치료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처방약들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때로는 이 약들을 복용한 환자들 중 많은 수가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유는 niacin(비타민 B3)과 천연 아미노산인 글루코사민 황산염이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니아신은 정상적인 정신 기능, 세포내 에너지, 소화, 건강한 피부상태 등을 유지하는 등 인체내 많은 부분에 사용된다. 글루코사민 황산염은 연결조직과 연골 등 관절강화에 기여하는 조직 등에서 발견되는 자연적인 합성물이다. 보조제는 관절 연골을 복구하는데 유용하고, 4주에서 8주 내에 고통을 경감시킨다. 하루에 500mg 글루코사민 황산염 알약 2개씩 두회 복용이 권장되는 경우도 있다. * 두통은 마사지와 식이요법으로 가라앉힐 수 있다 일과가 끝난 뒤 자신의 배우자 또는 파트너에게 목과 관자놀이를 마사지 해달라고 요청하거나 일정기간 전문적인 마사지를 받는 전문의들이 늘고 있다. 왜냐하면 마사지는 몸의 각 부분의 근육 긴장으로 생긴 두통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통증 클리닉은 전체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사지를 사용하여 긴장된 두통을 완화시킨다. 식이요법 역시 두통의 시작이나 악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당분이 많은 가공음식은 혈당수치를 변동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본인의 두통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을 찾으려고 하기 전에 본인의 음식을 살펴본다. 지나치게 당분이 많거나, 흰 밀가루, 노트레이트(notrate)가 함유된 가공식품을 제하고, 대신 과일섭취로 당분욕구를 충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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