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특구를 문화도시로 매년 디지털아트축제 연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5-26 오전 9:59:00
인천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첨단문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국제디지털아트축제'를 연
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인천세계도시축전이 열리는 오는 8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송도국제도시내 인천세계도시축전 주
행사장에서 문화관광부와 공동으로 '2009 인천국제디지털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국내외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 50여명의 작품이 전시되며, 국제 콘퍼런스와 지상파를 통한
국내 최초의 디지털아트 퍼포먼스 방송 등이 선을 보인다.

디지털 아트는 디지털매체를 조각, 회화, 설치미술 등에 적용한 새로운 장르의 미술형식으로, 국내에서
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고(故) 백남준씨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출처] the daily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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