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선정 ‘2008년 엔터테인먼트 파워 100인’ 발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16 오후 4:30:00
‘올해 엔터테인먼트 산업, 누가 이끌어가고 있는가?’

대한항공이 발행하고 있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종합지 ‘비욘드’(Beyond)가 창간 2주년을 기념해 ‘2008
년도 엔터테인먼트 파워 100’을 발표했다.

‘비욘드’는 대한항공이 2007년부터 매월 발간하고 있는 기내 잡지로 영화, 음악, 도서 등 문화 각 분
야에서 유행 선도자(트랜드 셋터)로 구성된 필진들이 수준 높은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비욘드’는 창간 2주년을 맞아 10월호에 올해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대중에게 가장 강력한
욕망과 판타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파워 100인’을 선정, 대중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지형도를 전망했
다.

이번 선정 작업에는 영화∙음악∙게임∙스포츠∙패션 등 국내 각 분야 전문가들 41명이 ‘문화적 가치’
‘대중적 영향력’ ‘브랜드 가치’ ‘문화 산업적 파워’를 기준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끄는 인물
을 뽑았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영화계의 영원한 ‘흥행 보증 수표’라는 점에서 ‘2008년 엔터테인먼트 파워 100’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132개국에서 방영되며, 1억600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거느리고 있는 ‘오프
라 원프리 쇼’ 진행자인 오프라 원프리는 2위에 올랐다. 3위는 미국 175개 신문사, 20세기 폭스, LA다
저스등을 소유하며 ‘대중 놀이문화’를 주도하는 루퍼스 머독이 차지했다. 4위는 세계 최대 사용자제작
콘텐츠(UCC) 사이트인 ‘유투브’ 창업자인 스티브 첸과 채드 헐리, 5위는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5개
부문의 상을 휩쓴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선정되었다.

한국인으로는 김택진 NC소프트 사장, 박태환 선수, 문대성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등이 ‘파
워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글 2008보라매공원 가을풍년축제 개최
다음글 콩 많이 먹으면 뱃살이 들어간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