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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008년 9월『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국민들의 독서의욕을 높이고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전국 방방곡곡 도서관에서는 9월 한 달간 『독서의 달』행사를 펼치고 있다.
국민들의 독서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 독서진흥 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 기 위하여 매년 9월을 『독서의 달』로 정하여 독후감 대회, 책과 관련된 전시회, 공연, 세미나 등 독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도서관에서는 2,882종(16개 시.도, 교육청 공공도서관)의 다양한 독서문화행사가 개최되고 있어 『독서의 달』을 실감케 한다. 특히, 유아, 초등학생을 위한 “율동과 함께 동화나라로”, “연극적인 책 읽기”, “다른 나라 문화체험하기”, “빛 그림자극 공연”과 부모님과 함께 직접 책을 만들고 참여 할 수 있는 “책 한권을 내손으로!!!”, “책짱! 사진콘테스트”, “도서관에서 즐기는 전통추석놀이” 와 청소년을 위한 “도전 독서 골든 벨”, “청소년 인생훈”, “작가와의 대화”, 성인을 위한 “어르 신을 위한 컴맹탈출기”, “부모님을 위한 독서지도법” 등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독서 욕구를 자극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독서의 달』 프 로그램은 도서관이 지역의 복합문화시설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독서 활성화를 위한 도서관의 『독서의 달』 행사’들은 국민들의 건전한 가치관 확립과 문화생 활 수준 향상은 물론, 올바른 독서습관을 정착시키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독서의 달』관련 도서관 활동의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ㆍ알림마당> 보도자료,ㆍ실국마당>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보도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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