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운동해야 심장질환 발병 줄일 수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운동이 당뇨병환자의 심장질환 발병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칙적인 걷기나 달리기, 수영 등의 운동이 성인당뇨병과 함께 올 수 있는 심장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미국에는 1천600만명의 당뇨병 환자가 있는데 당뇨병 환자의 가장 높은 사망원인은 심장혈관질환이다. 심장병의 위험성은 건강한 일반인들에 비해 당뇨병 환자들이 2∼4배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의 경우는 특히 수치가 더욱 높아 3∼5배가 된다. 일반인들에게 있어 운동이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경감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지만 당뇨병환자들에게도 운동이 유익한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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