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뒹굴뒹굴하지 말고 100걸음 걷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16 오후 12:35:00
떡국 먹고 뒹굴뒹굴. 빈대떡 몇 점 집어 먹고 뒹굴뒹굴. 이러다간 엄청난 뱃살을 끌어 안은 채 공포의
화요일을 맞게 될 지 모른다.

연휴 후 일상에 연착륙 하려면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 살 찌는 게 겁난다면 일단 걷자. 걷기만큼 좋
은 운동도 없다. 열량 소모가 많으면서도 관절에 무리가 덜하다.


체중 70㎏인 남성이 30분 동안 빨리 걸을 때 소모하는 열량은 약 298㎉. 쌀밥 1공기(290㎉)만큼의 열량
이 몸에서 빠져나가게 된다.

트레이너 한광호씨는 “ ‘밥 먹고 나서 100걸음 걷기’만 잘 기억했다 실천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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