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료 못낸 고교생 6만5435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0-13 오후 9:31:00
조기 해외 유학생이 2만명을 돌파했지만 그 몇 배에 이르는 학생들이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 수업료
나 급식비를 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유기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6월 현 재 수업료를 내지 못
한 고교생이 전체 176만명 가운데 6만5435명이었다.

미납액은 183억6000만여 원으로 작년(78억여 원, 1만8137명)보다 두 배 이상 증가 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2만2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1만61명) 인천(7548명) 경북(70 46명) 등 순이었다.

이전글 피부 미용관리·애완 동물 전용 해수욕장 생긴다
다음글 울긋불긋 단풍에 물든 문화의 도시, 뉴욕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