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사회교육위원회 회원 울진원자력발전소 다녀오다.
작성자 KARP 작성일 2010-09-01 오후 4:23:08

 

 

 

           KARP(한국은퇴자협회) 사회교육위원회

            회원 울진원자력발전소 다녀오다.

 

 


지난 8월 27일∼28일(토), 양일간 KARP 사회교육위원회 회원 40여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울진 원자력 발전소 견학을 마치고 돌아왔다.

 

견학전 대부분 회원들은 원자력의 방사능이나 오염 및 핵 폐기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울진원자력발전소를 방문했다. 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하고 나서야 우리가 얼마나 평화적인 목적의 원자력 이용에 무지했는지를 깨달았다고 말하고 이제는 원자력발전의 홍보대사가 되겠다며 변모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회원을 인솔한 함희정 한국은퇴자협회 사회교육위원장은 "발전소 담당자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참여한 회원 모두가 원자력발전에 대한 큰 교육과 좋은 경험을 갖게 됐다. 원자력이 그토록 국가와 사회에 크게 이바지 한다는 사실과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방사선 폐기물과 유출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앞으로 우리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원자력발전 홍보대사로 자원봉사의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회원들은 "이번 방문 시 홍보실 김병화 차장의 자세한 설명과 여직원의 친절한 현장설명 및 관련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견학을 계기로 모처럼의 여가 시간에 발전소 근교에 있는 어항과 고색 창연한 옛절인 부석사도 찾으며 회원간의 친교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됐다.

 

협회는 앞으로 이런 장단기 일정의 회원 행사를 자주 만들 계획이다.

 

 

견학 현장에 도착한 협회원들과 원전 방문을 환영하는 메시지가 선명하다.

 

원자력발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회원들

 

원자력발전소 인근 어항을 찾은 회원들

 

오래된 옛절인 부석사를 찾은 회원들.  일주문을 통과하고 있다.

 

 

 

 2010. 9. 1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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