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한국은퇴자협회) 사회교육위원회
울진 원자력발전소 견학
오는 8월 27일(금), KARP 사회교육위원회원 40여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울진 원자력 발전소로 견학을 떠난다.
회원들은 대부분 은퇴 전 교직이나 관련 분야에서 활동한 분들로 재직 시 습득한 지식과 연륜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후학들에게 환원하기 위해 협회 회원으로써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원자력발전의 이점을 인지하면서도 방사능 오염 피해, 핵폐기물 등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견학을 통해 평화적으로 사용하는 원자력에 대한 긍정적인 면과 그 동안 발전 해온 기술을 직접 눈으로 보고 주변과 후학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원자력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지는데 일조 할 것이다
또한 이번 견학은 잠시나마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러 회원들과 즐거운 여가 시간을 가지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협회는 앞으로 이러한 Road-Learner Program을 통해 이와 같은 장단기 일정의 회원 행사를 자주 만들 계획이다. 좋은 의견이 있는 회원은 협회 사무국 02-456-0308로 관련 정보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0. 8. 20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