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23 카프협동조합원 공모의 밤 초청!
회원 최대 혜택 프로그람
식품, 소비재, 여행, 서적, 의약, 문화 등 사업 영역 확장
세계 각국 성공 사례 롤 모델
5.23(금) 오후 5시부터 실시되는 협동조합원 공모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회원, 비회원 여부에 관계없이 카프협동조합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문의 02)4567850)
UN은 2012년을 “협동조합의 해” 로 선포 했다.
세계 각국은 앞을 다투어 새로운 사업 영역을 찾아낸 듯 호응했고 한국도 협동조합을 사회경제의 한 틀로 만들어내기 위한 법제정을 서둘렀다. 그 효과로 이제 우리사회에는 4000여개에 이르는 협동조합이 설립 됐고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
2007년부터 시작된 사회적 기업이 이제 1000개를 넘어선 것에 비하면 대단한 도약이다. 그만큼 협동조합은 설립도 쉽고 큰 자본이 들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한때 지하철 역마다 붙어 있던 “마음에 맞는 5명만 있으면 협동 조합 설립” 이라는 광고가 이를 증명한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은 2012년 협동조합의 해에 “협동조합은 전 세계인들에게 경제와 사회적 책임의 양면을 상기시키며 그 가능성을 추구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협동조합의 해를 통해 빈곤해소, 고용, 사회통합, 사업확장을 통해 사회경제를 발전 시키자고 강조했다.
카프협동조합은 2012년 가을, 태동을 시작 해 2013년 봄 설립 인가를 받고, 또 다시 1년여 기간을 거쳐 이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은퇴협 회원들의 최대 혜택 프로그람으로 자리잡아 가게 될 계획입니다.

Here for you for life, Working for each other KARP Coop!
주인인 조합원을 위한 카프 협동조합,
저렴한 가격, 포인트, 이윤 그리고 사회참여!
조합원 공모의 밤
5월 23일(금) 5시, 은퇴협 협동조합 회의실(광나루 역 2번출구)
진행 순서 (5pm ~ 7.30pm)
등록
주명룡 회장 환영사
이종한 단장 카프협동조합 브리핑
김대경 간사 “One for all, All for one" 참여 의 기회
공모의 밤 케익 커팅
석식
5월 23일 조합원 공모의 밤을 시작으로 고고의 성을 내는 카프 협동조합에 회원 여러분의 조합원으로서 참여와 지지를 당부합니다.
카프협동조합 단장 이종한
카프 협동조합 이사장 주명룡
*초대장 없이 누구나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조합원 참여 조합비는 1주당 100,000원입니다.
*은퇴협 회원들의 또 다른 혜택 프로그람의 시작입니다.
*생산, 제조 등 관련 업체의 참여도 환영 합니다.
카프협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