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들이 ‘무소유의 달’, ‘침묵의 달’이라고 부른 12월! 벌써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내년 봄 찬란하게 꽃피울 새싹을 품은 채 침묵 속에서 자신을 모두 비워가는 나무의 모습이 참으로 눈물겹습니다. 이런 나무의 “텅 빈 충만”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아래와 같이 12월 ‘KARP 타오름 콘서트’를 개최코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합니다. - 아 래 - ● 일시: 2013년 12월 23일(월) 오후 4시 ● 장소: 대한은퇴자협회 본부 교육장 ☞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30M 이내 ● 주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상조 비리, 근절할 방법은 없는가?” 2013.11.25 KARP(대한은퇴자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