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키족 인디언이 ‘검정 나비의 달’이라고 한 9월이 가면, 수우족 인디언이 ‘잎이 떨어지는 달’이라고 한 10월이 옵니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으로 잎이 떨어지고 나면 어느새 가을은 깊어져 있을 테죠. 쭉정이가 아닌 튼실한 알곡으로 가을걷이 잘 하시길 바라며, 아래와 같이 10월 ‘KARP 타오름 콘서트’를 개최코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합니다. - 아 래 - ■ 일시: 2013년 10월 29일(화) 오후 6시 ■ 장소: 대한은퇴자협회 본부 교육장 ☞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30M 이내 ■ 주제: “청년으로 산다는 것…아들·딸의 얘기를 듣는다” ※ 이번 10월 타오름 콘서트에는 우리 아들·딸인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함에 따라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오후 6시에 개최키로 하였사오니 이점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2013.09.16 대한은퇴자협회(KAR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