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재안내 사항입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을 인용치 않더라도 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겉으로 보이는 용모와 복장이 1차 선입견으로 작용합니다.
나이가 들면 용모 등 무엇 하나 젊었을 때와 비교해 나아지는 게 없습니다. 그럴수록 용모를 단정하게 가꾸고 복장 등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셔야 합니다.
협회 출입, 내·외부 행사 참여 시 복장과 관련하여 수년째 당부했음에도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어 다시 한 번 복장 관련 기준을 안내하오니 숙독하여 실수 없도록 생활화하시길 재차 당부합니다.
평소 개인 생활에서도 이 지침을 적용하면 “자신의 품격”을 스스로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 복장 관련
1. 재킷(양복 상의)을 반드시 착용한다.
2. 옷깃(칼라)이 있는 단색 셔츠를 착용한다.
3. 싱글 양복 착용이 아닐 시, 바지는 데님 등 색에 맞춰 입는다.
4. 구두, 캐주얼슈즈 등은 무방하나 등산화나 슬리퍼는 절대 금물
▶ 여름 티셔츠 착용은 모임 시 적절치 않습니다.
▶ 운동모자, 중절모 등 모자는 협회에 들어오시기 전에 반드시 벗어주십시오.
(야외 활동 시 외는 안 쓰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 반바지, 슬리퍼 사양!
▶ 점퍼 차림으로 협회 출입 사양!
▶ 넥타이 착용 여부는 행사 성격에 따라 판단하고, 외부 행사 시 사전에 공지함.
나이 들었다고 되는 대로, 걸친 대로, 협회 오가는 회원님들 사양합니다! 자신의 품격은 스스로 챙기고 높일 때 그만큼 대접받는 장·노년층이 됩니다.
협조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은퇴협(KARP)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