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복지기준 완성할
'원탁의 시민' 1000명 모집
- 8/9일 올림픽펜싱경기장에서 복지기준 정하는「1000인의 원탁회의」를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서울시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저희 은퇴자협회 회원님들께서 참여하시고 싶으신 회원님은 협회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일괄접수해드리겠습니다.
- 아래 -
- 정책 설명 듣고 무선번호기 통해 최저․적정기준 및 정책 우선순위 선정하는 방식
- 미국의 정책 결정 과정에서 유행하고 있는 타운홀 미팅의 일종
- 6/25일~7/6일 원탁회의 참여할 시민 1천명 모집
- 타지역 거주하나 직장․학교 서울에 소재한 시민도 참가 가능, 전화․방문접수도 병행
- 최종 참가자 연령․성별․직업 등 고려해 균형있게 구성...
자료 사전 우편발송
- 2월 위원회 출범이후 초안 마련, 청책워크숍 개최...
최종안 확정해 9월 발표 예정
모집인원 : 1,000명
신청자격 : 서울 시민의 복지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 시민 : 거주지가 서울이거나 소속 직장 및 학교 등이 서울시 내에 소재한 자
모집기간 : 2012. 6. 25(월) 오전 10시 ~ 2012. 7. 6(금) 오후 6시
역 할 : 서울시민복지기준 마련을 위한「1000인의 원탁회의」직접 참여
- 소득‧주거‧돌봄‧건강‧교육분야 서울시민복지기준(최저기준 및 적정기준) 선정
- 서울시민복지기준 실현을 위한 정책의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 제시
※「1000인의 원탁회의」개최 일시 및 장소 : 2012. 8. 9(목) 14:00~17:00, 올림픽펜싱경기장(SK핸드볼경기장)
※ 협회 회원님께서는 협회 사무국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대한은퇴자협회 사무국 02-456-0308